블로그이웃: 들이대 이벤트~ ^^*
랑이가 오늘 당직이라 토요일~ 혼자 놀기 모드..ㅎㅎ
전 역시 블로그에서 놀고 있어요 ^^
처음 블로그를 열었을때는.. 단순히 저의 작업들을 기록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종의 작업노트였는데..
어느새 7000명이 넘는 이웃분들이 생기고...
학창시절의 친구보다도 더 많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멋진 이웃분들을 만나고...
그 이웃분들로 인해 좋은 만남과 새로운 경험들을 겪게 되고...
블로그가 제게 가져다 준 일상의 행복들이.. 처음 제가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..너무나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.
오늘 아침 인미언니의 블로그를 다녀오고, 나에게 블로그는 어떤 의미일까..잠시 생각해 보았거든요~ ^^
그래서..
작은 것이지만.. 블로그 이웃분들과 일상의 행복을 나누는..
정말..
작은 이벤트이지만..
제 마음은 크게~~ 담긴..
고런~
이벤트를 마련해 보았어요 ^^
몇 가지 선물을 준비했는데요..
필요하신 분은~~ 왜 필요하신지~ 어떤 용도로 쓰고 싶으신지 ~~들이대 모드로 댓글 달아주시면 되는~~
머리 복잡하지 않은 이벤트여요~ ^^ ㅎㅎ
평소에~ 덧글 달지 않고, 늘 왔다만 가시는 이웃님들도 환영합니다 ^^
사실~~ 그냥 왔다가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인지.. 가끔..저도 궁금하구요...
소심하셔서 흔적 못 남기시는 이웃분들을 위해서~ 멍석을 깔아 드리는 거거든요 ㅎㅎ
자 이제 부터~~
골라골라~~~~~ ㅎㅎ
현대 힐스테이트에서 vip고객분들한테 드렸던, H로고100% 실크 스카프~
저는 목이 답답한 것을 잘 못견뎌서 사용하진 않았지만..
블랙의상과 코디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^^
상해 여행에서 사왔던 차예요. 정확한 종류는 모르겠는데(한자 실력이 짧은 관계로..), 녹차종류구요.~ 맛이 괜찮아서 저는 잘 먹고 있어요 ^^*
바디용품이예요. 워낙에 바디에 신경을 안쓰는 저는 비누 하나면 땡이지만~~
바디용품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시더라구요~ ^^*
냄새 거의 없는 가루청국장~
한참 역류성 식도염으로 고생하고.. 변비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할때..
오래도록 도움을 받았던 녀석이예요.
저희 시엄니가 굉장히 비싼값으로 준비해 주셨던 녀석인데~
3개 있어요. 필요하신 분 나눠드릴 수도 있고, 몰아드릴 수도 있고..ㅎㅎ
앤앤디가 너무 그려보고 싶어서.. 어설픈 그림실력으로 처음 도전해 봤던~~
톨페인팅도 아니고~ 포크아트도 아닌~ 정체모를..
그러나 나름.. 꼼꼼하게 그린다고 꽤나 애를 썼던 벽걸이..
화이트벽, 아이들방에 걸어두면 예쁠 거 같아요..^^
그리고1586000 방문자 이벤트에 당첨되시는 분은~
이 외에~~ 순전히 제 마음대로 준비한 선물 나갑니다..ㅎㅎ
선물은~~~ 저도 몇일 생각해 볼께요..^^*
들이대는 이벤트 당첨자는 방문자이벤트 당첨자가 나오는날~~ 같이 발표할께요~~!!!
(순전히 제 주관이니~ 정말 필요하신 분은 간절함의 전달이~ 당첨 키포인트예요 ^^;; )
그럼~~~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~~!!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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